[맥주] 황금색 필스너 맥아 맥주 - 파울라너 뮌헨 라거 (PAULANER Münchner Hell)

음식/술|2018.08.09 14:24

 

파울라너 하면 최고의 밀맥주로 유명한 파울라너 헤페바이스비어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맛이나 시각적인 빛깔 그리고 매력적인 은은한 아로마등 완벽에 가까운 밀맥주죠.

 

17세기 독일 뮌헨에서 시작된 파울라너는 세인트 프란치스코 바오로에서 유래되었다고 하죠.

 

파울라너 뮌헨 라거는 진정한 클래식 바바리아 음료의 고전이라고 합니다. 순수에 가까운 거품밑에는 말고 투명하게 반짝이는 황금색의 스파클링은 마치 바바리아인 처럼 밤나무 그늘 아래에 있는 듯한 기분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잘 어울리는 맥주를 지향합니다. 단맛과 부드러운 목넘김과 우아한 향을 지닌 바이에른의 순수한 라이프스타일 이라고 할까요?

 

 

   

 

 

파울라너 뮌헨 라거는 그들의 양조장인이 바이에른에서 심혈을 기울여 양조를 한다고 합니다. 이는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질좋은 맥주 중 하나로 이름 붙게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파울라너 뮌헨 라거에서는 홉의 쓴맛과 구수한 맛의 완벽한 균형을 맛볼 수 있습니다. 파울라너 뮌헨 라거는 오직 독일 현지의 보리맥아만을 사용합니다.

 

 

 

 

맥주순수령을 준수하는 진정한 라거 맥주는 물, 보리맥아 홉 및 효모의 4가지 성분만 필요합니다. 이런 단순한 원료임에도 불구하고, 각 맥주 맛은 원료의 질과 양조 과정에서 오는 차이에서 다양한 맛이 생성됩니다.

 

알코올 도수는 4.9%로 미묘하게 5%에 못미칩니다.

 

 

 

 

파울라너 뮌헨 라거의 첫맛은 여름날과 같은 강렬한 풍미와 함께 달콤합니다. 뒤따라 홉의 가벼운 터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파울라너 뮌헨 라거에 사용된 홉은 쓴맛이 강조된 홉이 아닌 Hallertauer Tradition을 100%사용합니다. 이것은 완벽한 독일산이며 다른 홉에 비해 곰팡이와 병충해에 강한 저항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홉과는 산도, 유분등의 성분과 함유량에서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그로인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맛있고 향기로운 홉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기름진 육고기나 매운 음식과 함께하는 식사에 이상적으로 잘 어울리는 맥주하고 합니다.

 

 

   

 

 

뮌헤너 헬의 훌륭하고 풍성한 아로마는 다양한 요리와 함께하는 완벽한 반주입니다. 예를들어 파울라너 뮌헨 라거는 매콤한 갈비라던지 바베큐와 같은 기름진 고기와 함께 할때 최고의 맛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파울라너 뮌헨 라거는 섭씨 7도정도로 보관후 마시는 것이 최고의 맛을 보여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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