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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영업실적 발표, 어닝쇼크(earning shock)란 무엇인가?

금융, 재테크|2018. 10. 2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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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제계에서 화제가 되는 단어인 어닝쇼크(Earning Shock)는 기업체가 시장에서 경영을 하면서 일정한 기간 예상 실적보다 영업실적이 저조하게 발표하여 기업주가에 큰 영향을 끼치는 현상을 말합니다.

 

 

 

어닝(Earning)은 주식 거래 시장에서 기업체의 실적을 말하며, 어닝 시즌이라 불리우는 기업체들이 분기동안의 영업실적을 주로 발표하는 시기를 뜻합니다. 이 때 발표되는 영업 실적은 그 기업의 주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므로 주식 투자자들은 민감하게 반응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어닝시즌 기간중에 기업에서 저조한 영업 실적을 발표하게 되면 기업의 주가에 큰 충격을 주기 때문에 어닝쇼크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영업실적이 적자가 아니고 어느정도 흑자를 이루더라도 전 분기에서 예상했던 영업 실적보다 낮은 경우 어닝쇼크가 와서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분기별 영업 실적이 예상했던 것 보다 좋은경우 주식이 크게 오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어닝 서프라이즈(Earning surprise)라고 불리웁니다.

 

 

   

 

 

하지만, 이런 어닝쇼크는 영어권에서는 대부분 어닝서프라이즈(Earning surprise)를 더 많이 사용합니다.

 

예상이상의 높은 수익이 발생하는 경우 포지티브 어닝 서프라이즈 (Positive earnings surprises)라 하며, 예상보다 적자를 보거나 낮은 수익이 발생하는 경우 네가티브 어닝 서프라이즈(Negative earnings surprises)라 합니다.

 

 

예상 수익 측정

 

수익 예측은 과거 실적이나 애널리스트의 예측을 사용하여 측정 할 수 있습니다.

 

회계상으로는 과거 소득을 사용하는 측정은 표준화된 예상치 못한 수입(standardized unexpected earnings (SUE))입니다. SUE는 보고된 수입과 예상 수입의 표준화된 차이입니다. 예상수입은 분기별로 무작위로 추출한 데이터를 따릅니다. 다시 말해 분기별 수익의 경우 1/4 분기의 SUE는

 

 

여기서 σ (X)는 X의 표준 편차이고, 기대 수입인 E ( Q t )는 이전에 보고된 수입을 사용하여 계산합니다.

 

여기서 Q t -4 는 분기 t -4에 대해 보고된 수입이며, δ는 평균추세입니다. 일반적으로 애널리스트의 예측을 사용하는 SUE의 대안 척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여기서 EPS는 회사의 주당 순이익이며, Forecast 는 주당 순이익에 대한 애널리스트의 의견의 일치를 본 예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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