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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 수분 섭취와 보습의 모든것

다이어트, 미용|2018. 10. 2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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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몸에서 수분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는 부분은 어디일까요? 눈? 입? 아닙니다. 우리 몸에서 수분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곳은 피부입니다.

 

피부는 신체의 전체 수분 중 25~35%를 가지고 있으며, 다른 어느 신체 부위보다 월등히 수분을 필요로 하는 부위입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가장 빨리 표시가 납니다.

 

 

   

 

수분 부족이 지속적으로 계속되면 피부의 보호막 기능이 떨어져 주름이 생기고 여러가지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문제는 20대가 지나면 인체의 자연스러운 노화에 따라 피부의 수분을 조절해 주고 유지해주는 피지선과 땀샘의 기능이 저하됩니다. 이런 경우 피부 표층이 얇아지며, 수분이 점차 더 빠지게 됩니다.

 

이런 수분 부족으로 인한 피부 노화를 막기 위해서는 되도록이면 많은 수분 섭취를 해야 합니다.

 

 

 

물 잘 마시는 법

 

1. 물먹는 타이밍

 

신장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오후 5시~7시사이 수분 섭취를 집중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간에는 수분이 우리 몸속에서 가장 잘 분배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후 7시 이후에는 수분 섭취를 되도록이면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2. 물은 천천히 마십니다.

 

물을 마실 때에는 벌컥벌컥 급하게 마시지 말고, 음미하듯이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되도록이면 물을 차게 마시는 것이 피부에 좋습니다. 물을 끓이게 되면 물 속에 함유되어 있는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습니다.

 

 

 

3. 식사 중에는 피합니다.

 

식사하기 15분 전 그리고 식사 후 1시간 동안은 되도록이면 물 마시기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중에도 물을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식사중 또는 식사전후에 물을 많이 마시게 되면 타액과 소화효소의 생산과 분비가 감소되어 소화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에 수분 부족을 확인 하는 방법

 

우리 몸에 수분이 충분한가를 알려면 가장 간단하게 소변 상태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소변에서 아무런 냄새가 나지 않고 레몬즙 처럼 맑은 색이라면 우리 몸의 수분 상태는 양호함을 나타냅니다. 하지만 냄새가 많이 나고 색상이 어둡고 탁한경우 몸에서 수분이 부족함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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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Favicon of https://llillkln.tistory.com BlogIcon issue★ 2018.10.26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