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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아프리카 돼지 열병 과연 안전한가 (전염과 치료)

건강|2019. 9. 2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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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아프리카 돼지 열병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 되고 있습니다. 국민모두가 아프리카 돼지 열병에 대해 생소하기도 하고 과연 인체에는 무해한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아프리카 돼지 열병은 돼지 열병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며, 돼지 열병 바이러스의 감염대상은 오직 돼지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에게 전염될 가능성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세계 동물보건기구(OIE)에서는 법정 관리 질병이며, 국내에서도 법정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매우 중대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 아프리카 돼지 열병은 주로 소화기를 통한 경구 감염이 일반적이며 대부분 급성으로 6~11일정도만에 발병합니다.

 

주요 증상은 고열 식육결핍 후 치사율이 대단히 높습니다. 일단 돼지 열병에 감염되면 치료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농림축산 검역 본부에서 발표된 내용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돼지 열병은 인간에게는 전혀 감염되지 않으며 돼지에게만 감염됩니다.

아프리카 돼지 열병은 세계적으로 지정된 치사율이 대단히 높은 악성 가축전염병입니다. 전염성도 아주 강해 일단 이 병이 발병하게 되면 치료가 어려운 바이러스성 폐사성 전염병이라 합니다.

돼지 열병은 오직 돼지만이 감염되고 발병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2. 이 돼지 열병에 감염된 돼지와 감염이 의심되는 사육장의 돼지는 모두 살처분 소각 및 매몰된다고 합니다.

이 돼지 열병이 발생한 농장은 소독및 방역조치되며 해당 농장의 돼지들과 근방의 감염의심이 되는 돼지들도 모두 살처분과 매몰 및 소각됩니다.

 

3. 시중에 판매 되는 돼지고기는 안심하고 먹어도 됩니다.

아프리카 돼지 열병의 바이러스는 인간에 무해하며, 다른 종류의 동물에도 전염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돼지들의 살처분과 매몰은 돼지 열병의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이며, 문제가 되는 농장의 돼지들은 유통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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