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Enable JavaScript!
Mohon Aktifkan Javascript![ Enable JavaScript ]

[프랑스] 프랑스 전통 과자 마카롱의 모든것

음식/과자|2018. 5. 9. 17:49

 

반응형

 

마카롱 (macaron)은 달걀 흰자와 설탕 그리고 아몬드를 사용하여 오븐에서 구운 과자입니다. 마카롱은 성분의 절반 이상!!이 설탕이기 때문에 매우 달콤합니다. 모양은 모두 직경이 몇 센티미터의 원형의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과자이지만 발상지는 이탈리아 설과 8세기 프랑스 코루무리 수도원에서 처음 만들었다는 설이 있지만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어원은 마카로니와 같은 것이며, "마코롱", "마캬롱" 이라 말이 있지만 마코론(macaroon)은 엄밀히 다른 과자입니다.

 

마카롱은 상온에서 저장에 용이하지 않습니다. 특히 고온에 약해서 15도 이하의 환경이나 냉장고에서 보관을 해야 합니다. 유통기한도 5일이내로 짧습니다.

 

 

 

 

 

파리 스타일 마카롱

 

마카롱이라 이름 붙은 과자는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단순히 마카롱이라하면 일반적으로 잔득 거품을 낸 머랭에 설탕, 아몬드 파우더등을 첨가하고 섞어서 구워낸 부드러운 2장의 원형과자에 크림이나 잼 그리고 가나슈를 넣은 파리풍 마카롱(macaron parisien)을 말합니다. 공식적으로는 마카롱 무 (macaron mou 부드러운 마카롱) 이라고 합니다. 장식도 풍부하고 선물로도 인기가 좋죠. 일반적으로는 아몬드 가루를 넣지만 대신 코코넛을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파리 스타일의 마카롱은 파리에 있는 라 뒤레(Ladurée) 과자점의 경영자 피에르 드 퐁텐이 1930년에 2개의 마카롱에 잼이나 크림을 끼워 팔기 시작한 것이 시초입니다. 바닐라 이외에 초코렛, 로즈, 피스타치오 맛등이 유명하지만 일본에서는 매실과 녹차를 넣어 만든 일본식 마카롱도 있습니다. 프랑스의 라 뒤레에서는 기간 한정으로 산초맛의 마카롱이 판매 되기도 했습니다.

 

 

 

 

 

마카롱의 재료

 

위에서 언급했듯이 머랭 과자(meringue)에 달걀 흰자와 설탕을 기본으로 아몬드 파우더 등을 첨가합니다. 그리고 빠질 수 없는 것이 화려한 식용 색소!!를 혼합하여 만듭니다.

 

일부 제빵사들과 체인점 형식의 제과점이나 카페는 밀가루를 혼합하기도 합니다. 밀가루가 더 많이 들어 갈수록 마카롱을 만드는 난이도는 쉬워지고 재료비도 저렴해( -_- )지며 발색도 더 좋아집니다. 꼼수를 부린 마카롱에 바가지를 쓰지 않으시려면 재료를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마카롱은 제과점 마다 차이가 있지만 설탕이 많이 들어가고 아몬드가 들어가서 그런지 열량이 높은 과자입니다. 보통 100그램에 450Kcal!! 정도입니다. 100그램이면 보통 크기의 마카롱 4개 정도 입니다. 당 이외에도 지방 함량도 꽤 많습니다.

 

 

 

반응형

'음식 > 과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프랑스] 프랑스 전통 과자 마카롱의 모든것  (2) 2018.05.09

 

 

댓글()
  1. Favicon of https://www.nanumtip.com/qa/ BlogIcon bomi 2018.05.09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종일 마카롱 이 이슈화 되어서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프랑스 전통과자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