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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최고의 장수 식품 부추

건강|2021. 6. 2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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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식품 부추

 

중국의 진시황도 몰래 먹었던 불로초 부추

 

부추는 생명력이 강해 마늘 다음 가는 정력 채소로 손꼽힌다.

 

송나라 때 여진족의 풍속을 적은 문헌에 보면 소금에 절인 부추요리가 나오는데, 이는 그만큼 부추가 중국인과 오랜 세월을 함께했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또한 부추는 진시황이 찾았던 불로초 (不老草) 가운데 하나 였는데, 세상에 알려지면 씨가 마를까 걱정되어 가운데 ' (老)'자를 생략해 부초 (不草) 라 부르다가 부추로 이름이 변했다는 설도있다.

 

 

우리나라에도 '봄 부추는 인삼이나 녹용과도 바꾸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건강에 좋은 부추는 중국의 볶음이나 튀김 요리에 빠지지 않는 채소다.

 

 매운 맛과 독특한 향이 기름을 많이 사용하는 중국 요리의 느끼함을 잡아 준다. 중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도 즐겨 먹는데, 일본에서는 부추 축제까지 열린다고 한다.

 

 

 

마음을 어루 만지는 맛 새우 부추 딤섬

 

딤섬 (點心) 은 한자 그대로 보면 '마음에 점을 찍는다'는 뜻으로 간단한 식사를 의미한다

 

  "음식을 먹으면 그 안에 담긴 정성이 몸 안에 녹아 들어가 마음을 어루만진다" 라는 뜻도 가지고 있다.

 

하나 하나 정성껏 손으로 빚어 튀겨낸 새우 부추 딤섬으로 가족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자.

 

 

 재료

 

새우 살 120g, 부추 60g, 청주 소금 · 후춧가루 · 참기름 약간 씩, 만두피 16 , 계란 푼 물 3T, 튀김 기름, 데 친 부추 적당량

 

 

 

   

 

만드는 방법

1 새우살에 청주를 뿌려 곱게 다지고 부추를 손질해 다진다.

 

2 다진 새우살과 부추에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을 넣고 버무려 소를 만든다.

 

3 만두피에 소를 넣은 뒤 가장자리에 계란 푼 물을 발라 오므린다.

 

4 달군 튀김 기름에 딤섬을 넣고 노릇하게 튀긴다.

 

 

 

 

 

부추가 좋은 이유 부추는 흰 줄기, 노란 싹, 파란 잎, 붉은 뿌리, 검은 씨를 가진 오색 채소.

 

날로 먹어도, 익혀 먹어도, 절여 먹어도, 오래두고 먹어도 좋고 또 매운 맛이 변하지 않는다고해서 '오덕 (한자) 채소'로도 부른다.

 

부추의 정력 증진 효과는 오래전부터 정평이 나있다 그 비결은 매운맛 성분 인 황화 알릴, 비타민 B1과 결합해 피로 회복에 좋은 알리티아민이된다.

 

,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할 우려가 있으니주의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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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Favicon of https://pinetwork-petershin.tistory.com BlogIcon 파이채굴러 2021.06.23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파이채굴러입니다.
    요기조기 구경다니다가 들어왔는데,
    포스팅 진짜 잘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배워갑니다.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